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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<부산MBC>학교 알레르기질환도 '동서 격차'..대책 착수
번호 51 작성자 운영자
작성일 2018.01.22 pm 03:27:55 조회 433


부산MBC 2018-01-18
초등학생 알레르기 질환 관리도
지역별로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
나타났습니다.

특히 서부산과 원도심 지역에서
관리가 잘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,
부산교육청이 대책 추진에 나섰습니다.

이두원 기잡니다.

◀VCR▶

부산교육청이 초등학생을
대상으로 만든 아토피 피부염
예방관리 동영상입니다.

학생들이 가정에서 어떻게 관리해야
하는지, 자세히 안내합니다.

◀SYN▶
"보습을 철저히 해줘야 하고..."



우리나라 전체 알레르기 환자 중 12살
이하 어린이 비율이 3분의 1 가량을
차지할 정도로 늘고 있어, 초등학생을 대상으로
교육영상을 만든 겁니다.

부산교육청과 부산아토피*천식교육센터의
부산 전체 초등학생 10만 여명을 상대로
1년여에 걸쳐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,

해당 질환으로 인한 학교결석률이
아토피 피부염의 경우, 동구와 강서구,
서구 순으로 높았고,

알레르기 비염은 동구와 중구, 강서구
순이었습니다.

또 천식은 중구와 동구, 북구 순으로
지역별 편차가 뚜렷이 나타났습니다.

◀INT▶
"지역별 학생*학부모의 질환 이해도 등 차이"



부산교육청은 이를 토대로, 지난 학기부터
초등학생 '아토피*천식 케어시스템
시범 운영'을 실시했습니다.

서구와 사하구, 등 서부산권 초등학교 12곳을
시범학교로 정해 예방교육을 시키고,
치료비도 지원했습니다.

◀INT▶
"9개 지역 거점병원과 합동으로 구축.."



관련 예산이 한해
9천여 만원에 불과해,
앞으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
점은 과제로 남았습니다.

MBC뉴스 이두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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